2차전지 '이 기업' 왜 올라?
★Disclaimer
글 작성 시점 혹은 이전부터 언급된 기업을
보유할 가능성이 있고 편향된 시각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모든 투자의 판단은 본인에게 있으며,
투자 결과에 따른 책임 소재로
본 자료가 사용 될 수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우리가 많이 '디여본 섹터'인
2차전지 섹터의 상황에서 지금 다른 기업들의
상승은 부재한 상황에서 독고다이로 오른 기업들을
평소같으면 보는 게 맞았겠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조금 더 지켜봐야합니다'
물론 위 차트의 주인공인 '제이오'
라는 기업의 경우에 차세대 배터리 시장의
핵심 소재인 CNT로 인한 풀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인만큼 긍정적으로 봐야되는 부분은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적어도 지금은 아니지!!
우리가 이런 기업을 볼 때는 한 두 가지의
지표가 있어야됩니다 '참고할만한 지표' 말이죠
섹터가 이제는 돌아줘야합니다
'단기적인 기대감'으로 오르기에는 투자자들의
신뢰성이 바닥까지 내려온 상태에서
'에코후로~ 에코후로디엠 보내뿔라' 등의
여러가지 욕설이 난무하는 상황만 봐도
얼마나 2차전지 섹터에 대한 투심이 내려온 지
우리는 충분히 가늠할 수 있는데요
개별적인 섹터로 오를 수는 있습니다
이미 테슬라로 올라버린 두 기업
그리고 장비 한 곳은 '하나기술'이라는 기업으로
인해서 신뢰성이 바닥인 상태까지 본다면
모든 사람이 '끄덕끄덕' 할 수 있는 부분을
봐야하지 않을까요?
바로 '실적'으로 증명해라 제이오!!
이 실적으로는 택도 없다이?
이제 내연기관의 시대가 가고~ 전기차의 시대가
온다라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했지만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그리고 내연기관도 그렇게 막 사라졌다고
하기에도 굉장히 애매한 현재 상황이 아닌가요?
그래서 2차전지를 이야기할 때는 이제는
'미래'를 바라보고 이야기를 해야합니다.
2025년에 당장보다도 2027년, 2030년을
보면서 투자를 해야되는데 한국 시장에서
과연 그 부분이 먹힐지에 대해서는 굉장히
미지수인 부분을 많이 겪었습니다.
동사의 경우 아직까지는 '플랜트 엔지니어링'이
매출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CNT 매출 비중이
9.3% 정도 차지하는 상황이기에 이 기업을
CNT 관련 기업으로 보는 것에 대해서 高 밸류를
주는 것이 맞는지에 대해서 최근 생각이 조금씩
보수적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요
하지만 동사가 영위하고 있는 CNT가
앞으로 전기차 시대에 필수적인 소재라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변함이 없으며 '기술력' 그리고
'독점적인 지위' 까지는 한국 기업들이 배터리 분야
만큼은 꽉 잡고 있기는 합니다.
지금 상황을 본다면 '전기차' 중에서도
양극화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확실히 보급형이라서 저렴한 전기차거나,
확실히 프리미엄급인 전기차이거나 처럼 말이죠
그런 상황으로 저렴한 전기차, 프리미엄급 전기차
모두 '배터리 용량, 성능, 충전속도, 수명'은
지금보다 더 향상된 성능 하지만 저렴한 원가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어야되는데 거기에 필요한
소재가 제이오가 하고 있는 CNT 분야 사업이기에
그래도 기대감을 가져보는 것이고 그 부분이
주가로 반영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앞으로 보급형 전기차 뿐 아니라,
프리미엄급 전기차에도 꼭 필요한 CNT는
LFP 양극재 / 4680 원통형배터리 / 전고체배터리
등에 모두 사용될 수 있는 CNT 사용으로 인해
양극활물질을 극대화하면서 배터리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가지 시도가 있을 예정인데요
CNT의 원재료가 되는 CNT파우더 기업은
국내에 LG화학 & 제이오가 있습니다.
'중국은 빼고요'
하지만, MWCNT, TWCNT, SWCNT
각 다중벽 / 소수벽 / 단일벽으로 나뉘는데
LG화학을 포함한 대부분의 기업들은 MWCNT만
공급할 수 있는 반면에 제이오는 모든 부분에서의
기술력이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 CNT 기업 중에서도
혜자가 있는 기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CNT 분야에 대해서 대량 생산이 가능하고,
2025년 개화되는 실리콘 음극재 시장 성장에
맞춰서 SWCNT, TWCNT를 공급할 수 있는
부분으로 포르쉐, BMW, 롤스로이스, 페라리 등과
같은 곳에 배터리를 공급하게 되는데 실리콘음극재
단점인 '수축&팽창'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CNT가 기대될 후보군이라는 점은
저도 공감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하!!! 지!!!! 만!!!!
우리가 지금 상황에서 제이오든 2차전지
기업이든 볼 때 증명할 수 있는 최소의 수단은
'실적' 이며 이 부분을 커버할 수 있는 부분은
'상대방이 파악된 공급계약' 이라는 점!을 보고
2차전지 관련 기업을 투자하시면 어떨까요?
'상대방이 파악되지 않은 공급계약'은
아무리 큰 계약이더라도 피합시다.
하나기술을 봤잖아요?
#2차전지 #CNT관련주 #제이오 #LG화학
#MWCNT #SWCNT #TWCNT #CNT파우더
#나노신소재 #동진쎄미켐 #실리콘음극재

댓글
댓글 쓰기